[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민주당 호남경선에서 문재인(64) 제2대 대표가 이겼다.
광주여자대학교 시립유니버시아드 체육관에서는 27일 더불어민주당 제19대 대통령선거후보자 선출을 위한 광주·전남·전북 지역 경선이 열렸다. 문재인 전 대표는 60.2%를 득표했다.
안희정(53) 제36·37대 충청남도지사는 20.0%, 이재명(53) 제19·20대 경기도 성남시장은 19.4%, 최성(54) 제8·9대 경기도 고양시장은 0.4%를 얻었다.
민주당 호남경선에서 문재인 전 대표가 승리했다. 오는 29일 대전광역시 충무체육관에서는 충청권 경선이 진행된다. 영남권 경선은 31일 부산체육관, 고척스카이돔에서는 4월3일 수도권·강원 경선이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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