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중년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서울 서초동 선릉역 부근 전 특검사무실에서 투신자살했다. 30일 오후 1시쯤 선릉역 앞 건물 사이에 남성이 쓰러져 있는 것을 지나가던 시민이 발견해 119에 신고하면서 알려졌다.
경찰은 주변을 통제한 뒤 정확한 사고경위를 파악 중이다.
제보자는 “창문에서 뛰어내린 것인지, 옥상에서 뛰어내린 것인지 파악할 수 없었다”며 “떨어진 사람은 즉사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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