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중년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서울 서초동 선릉역 부근 전 특검사무실에서 투신자살했다. 30일 오후 1시쯤 선릉역 앞 건물 사이에 남성이 쓰러져 있는 것을 지나가던 시민이 발견해 119에 신고하면서 알려졌다.
경찰은 주변을 통제한 뒤 정확한 사고경위를 파악 중이다.
제보자는 “창문에서 뛰어내린 것인지, 옥상에서 뛰어내린 것인지 파악할 수 없었다”며 “떨어진 사람은 즉사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