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연예계 복귀 시동을 건 원조 아이돌 H.O.T 출신 가수 이재원이 SNS를 해킹당했다.
1일 밤 이재원의 SNS가 해킹을 당해 성매매 유도 성인물 사진이 잇따라 게재돼 그의 SNS를 방문한 팬들을 당혹케 했다.
H.O.T 동료 토니안이 이 사실을 인지하고 자신의 SNS를 통해 팬 동요를 막았다.
이재원측은 3월 관련 사건을 당국에 수사 의뢰하며 법정 대응할 의지를 내비쳤다.
이재원은 2일 오후 2시 서울 광진구 나루아트센터에서 소규모 팬미팅을 열고 2년 만에 팬들과 만나 연예계 복귀 시동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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