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남성듀오 길구봉구의 지난 노래가 음원차트서 역주행하는 기염을 토했다.
지난 2014년 발매 한 길구봉구의 ‘바람이 불었으면 좋겠어’ 음원이 2일 새롭게 공개된 ‘바람이 불었으면 좋겠어’ 라이브 버전 음원과 함께 음원차트에 동시에 진입했다. 각각 순위는 멜론 31위, 올레뮤직 11위까지 올랐다. 3년 전 음원이 다시 음원차트에 진입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
길구봉구는 이 같은 소식에 “음원차트에 '바람이 불었으면 좋겠어'가 있어서 엄청 놀랐다. 3년 전에 발매한 노래인데 많이 들어 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지금 듣기 좋은 노래다. 계속해서 들어달라”며 소감을 전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