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 김재현 기자] 차우찬이 친정팀 삼성을 상대로 첫 승을 기록하며 팀의 4연승을 견인했다.
4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진 2017 프로야구 KBO리그 삼성 라이온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LG가 삼성을 꺾고 개막 4연승을 기록했다.
LG는 선발 차우찬의 호투 속에서 오지환, 채은성 등 타선이 폭발하면서 11:0으로 대승을 거뒀다.
LG 선수들이 승리 후 기뻐하고 있다.
한편 삼성은 이날 경기 패배로 2연승에 실패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디펜딩 챔프 필리핀 대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