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안철수 조폭 차떼기’ 논란이 수면 위로 올라왔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64) 제19대 대선후보 측 공보단장은 6일 논평에서 ‘안철수 조폭 차떼기’를 언급했다.
안철수(55) 대선 입후보자의 강연 기념사진에 조직폭력배 관련 인사가 있다는 것이다. 촬영날짜는 국민의당 전라도 경선을 하루 앞둔 시점으로 주장됐다.
선거관리위원회는 국민의당이 호남 경선 선거인단을 일명 ‘차떼기’로 동원했다는 혐의에 대해 검찰에 고발한 바 있다. 문재인 후보 측은 여기에 조폭이 개입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한 것이다.
‘안철수 조폭 차떼기’ 논란이 공론화되고 있다. 국민의당 대선후보로 선출된 후 수락연설 모습. 사진=안철수 SNS 공식계정 [dogma0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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