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 정준영이 언급한 퀸시 존스는 누구…마이클 잭슨·스티비 원더 프로듀서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정준영이 거장 퀸시 존스의 딸과 춤춘 사연을 공개해 화제다.

8일 방송한 JTBC 예능 '아는형님'에 출연해 세계적인 음악 프로듀서인 퀸시존스의 파티에 초대돼 그의 딸과 춤출 것을 제안받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정준영은 멤버들에게 "퀸시 존스와 술마시다 당황한 이유?"를 퀴즈로 제출했다.

사진=JTBC
이수근이 "딸이랑 춤췄는데 50대였던 거 아니냐"고 툭 던지듯 답했는데, 정준영은 당황하며 정답이라고 인정했다.



정준영은 증거 사진은 없다고 말해 멤버들의 믿음을 얻지 못했다.

퀸시 존스는 마이클 잭슨, 스티비 원더, 밥 딜런, 빌리 조엘 등 세계적인 가수들의 프로듀서를 맡은 미국 음악계의 살아있는 전설이다.

아프리카계 미국인으로서 최초로 아카데미상에 노미네이트 된 인물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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