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UFC 나아가 여성 종합격투기 역대 최고 선수로 평가되는 론다 로우지(30·미국)가 이성 교제에 아무런 문제가 없음을 보여줬다.
로우지는 UFC 헤비급(-120kg) 9위 트래비스 브라운(35·미국)과 연인관계다. 이들은 8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공개된 사진으로 애정전선의 건재를 과시했다.
UFC 남성부 포함 로우지의 밴텀급(-61kg) 타이틀전 6승은 공동 8위, 6차 방어성공은 6위, 챔피언 1074일은 8위에 해당한다. 미국 격투기 매체 ‘파이트 매트릭스’ 체급통합 여성 올타임 랭킹에서는 1위에 올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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