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그룹 엑소(EXO)가 중국 최대 음악 시상식 중 하나로 꼽히는 인위에V차트 어워즈를 휩쓸었다.
지난 8일 오후(현지시간) 마카오의 한 호텔에서 중국 최대 음악 사이트 인위에타이가 주최한 이번 시상식에는 엑소, NCT 127, NCT DREAM이 참가했다.
이날 엑소는 아시아 최고 영향력 그룹상과 함께, 멤버 레이가 올해의 앨범상과 최고 남자 가수상을, 찬열이 최고 인기 아티스트상 및 올해의 최고 합작상을 수상했다. 여기에 세훈은 현장 인기투표를 통해 최고 인기 아티스트상을 보탰다. 총 6관왕 기염. 엑소는 데뷔 5주년을 맞아 수상의 기쁨을 맛봤다. 그들은 “데뷔 5주년을 맞은 오늘 큰 상을 받게 돼 더욱 기쁘다. 5년 동안 항상 지켜봐 주신 팬분들께 정말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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