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대선배 보아가 아이유, 정은지, 태연 등과 여자 솔로 대결을 펼친다.
10일 한 매체에 따르면 보아는 이달 내 SM 엔터테인먼트 디지털 음원 공개 채널 SM STATION 시즌 2를 통해 신곡을 발표한다.
오랜기간 앨범에 공을 들였고, 현재 막바지 작업 중이라고.
보아의 솔로는 지난해 2월 디지털 싱글 'Make Me Complete' 이후 1년 2개월 만이다.
보아는 영화 '빅매치' 드라마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등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최근에는 Mnet '프로듀스101' 프로듀서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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