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신수정이 소속사 대표와 결혼한다.
신수정은 오는 6월 17일 김계현 메이딘엔터테인먼트 대표와 결혼식을 올린다. 3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난 두 사람은 함께 일하면서 연인으로 발전했다. 1년 6개월 동안 교제한 끝에 부부의 연을 맺기로 했다.
한편, 연예인과 소속사 대표의 결혼 소식에 김계현 대표에 대한 네티즌들의 궁금증도 높아지고 있다. 김 대표는 1998년 진재영의 매니저로 첫발을 뗀 이후 한혜진, 김옥빈, 이민정, 주상욱 등과 함께 일했다. 돈독한 사이인 주상욱과 회사를 설립해 대표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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