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플랜, 2012 대선 미스터리 추적…20일 개봉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더 플랜’이라는 영화가 관심을 끌고 있다.

‘더 플랜’은 2012년 대선이 남긴 숫자 속 미스터리를 밝히는 추적 다큐멘터리 영화다. 오는 20일 개봉이다.

‘더 플랜’은 국내에서 벌어지는 주요 이슈를 기록하고 부정부패 등을 파헤치기 위해 만들어진 ‘프로젝트 부’의 첫 작품이다. 크라운드 펀딩으로 제자빅 20억원을 모은 데다 딴지일보 김어준 총수가 총 지휘를 맡아 화제를 모았다.

영화 제작진은 “18대 대선은 끊임없이 부정 개표 의혹이 제기됐다. 18대 대선이 남긴 의혹을 숫자와 데이터를 통해 재미나게 파헤치며 한 편의 추적극을 보는 것 같은 즐거움을 느낄 것이다”고 밝혔다.



2012 대선을 다룬 미스터리 추적 다큐멘터리 영화 "더 플랜"이 20일 개봉한다. 사진=더 플랜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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