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콜드플레이의 첫 내한 공연이 화제인 가운데 연예인 팬들의 인증샷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배우 정려원은 지난 15일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린 콜드플레이의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2 콜드플레이’ 현장을 찾아 인증샷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절친 배우 한예슬과 가수 소이의 다정한 모습이 담겼다.
콜드플레이 내한 공연 찾은 정려원-소이-한예슬 인증샷. 사진=정려원 인스타그램
정려원은 또 “coldplayseoul(콜드플레이 서울 공연) 이건. 신나는 수준을 떠난. 미친 경험.. 작년 영국 갔을 때 봤을 때보다 더 좋잖아요... 거봐요.. 기타 리프 떼창까지 하는 관객은 한국밖에 없다고요”라고 열렬한 팬심을 드러냈다. [mksports@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