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캐쳐, 데뷔 3개월 만에 해외 러브콜 쇄도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드림캐쳐가 데뷔 3개월 만에 해외 러브콜을 받고 있다.

드림캐쳐 소속사 해피페이스 엔터테인먼트는 17일 "드림캐쳐가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 남미에서 러브콜을 받았다"고 밝혔다.

일본에서는 구체적인 공연 제안을 받은 상황이며, 동남아시아권을 비롯해 남미 각국에서도 공연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소속사는 "현재 두 번째 싱글 활동 기간인 만큼 해외 프로모션 일정을 신중히 검토 중이다. 조만간 해외 팬을 위한 좋은 소식을 들려드리겠다"고 전했다.



드림캐쳐가 데뷔 3개월 만에 중국, 일본, 동남아시아 등에서 뜨거운 러브콜을 받고 있다. 사진=해피페이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한편, 드림캐쳐는 지난 5일 두 번째 싱글 '악몽-Fall asleep in the mirror'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GOOD NIGHT'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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