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걸그룹 라붐의 멤버 솔빈이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솔빈은 지난해 한 언론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12kg 감량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인터뷰에서 솔빈은 "데뷔 전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운동하면서 12kg을 감량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솔빈은 “하루 종일 200kcal 이하로 섭취한 적도 있고, 사과 하나만 먹기도 했다”고 다이어트에 대한 고충을 털어놨다. 특히 "헬스, 자전거 타기 등 운동을 많이 하는 편"이라며 “한 번 시작하면 기본으로 3시간은 채운다. 하지만 시간이 부족한 경우가 많아 그만큼 최대한 음식 섭취량을 줄인다”고 말했다.
끝으로 솔빈은 “개인적인 운동 외에도 춤 연습을 하고 나면 1~2kg이 빠져있더라. 춤은 최고의 다이어트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17일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는 라붐의 두 번째 미니앨범 ‘미스 디스 키스(MISS THIS KISS)’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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