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NS윤지가 완벽한 바디라인을 만드는 비법을 공개했다.
NS윤지는 지난 3월 본인의 SNS에 ‘탄탄한 11자 복근이 돋보이는 영상’을 게시했다.
NS윤지는 “미국에서 너무 신나게 즐기는 바람에 3키로 정도 쪘다. 그래서 2주간 밀린 운동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몸무게는 그대로지만 체지방량이 줄고 근육량은 늘었다”며 “다들 제 몸매 관리법을 많이 물어보셔서 적어본다”고 전했다.
NS윤지는 “매일 최소 30분의 유산소운동과 이틀에 한 번 웨이트 운동을 한다. 또한 매일 반신욕 또는 족욕을 한다”는 본인만의 비법을 소개했다. 또 “쌀, 밀가루 음식, 튀긴 음식, 탄산음료를 먹지 않고 채소, 과일, 계란 흰자, 소고기, 생선, 닭 가슴살 위주의 식사를 한다”는 식단 관리법을 설명했다.
끝으로 그는 “3일간의 주스 디톡스를 했다”며 “이번이 제 인생의 2번째 식단 조절”이라고 덧붙였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