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석희 이번에는 내게 시비 걸지 않더라”…홍준표 만족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손석희(61) JTBC 보도 부문 사장을 자유한국당 홍준표(63) 제19대 대선 출마자도 긍정적으로 봤다.

JTBC는 25일 한국정치학회·중앙일보와 공동으로 제19대 대통령선거 후보를 초청한 토론회를 방영했다. 손석희 사장은 진행을 맡았다.

홍준표 출마자는 “오늘은 손석희 사장이 트집을 잡지 않았다”면서 “시종일관 의젓하고 신중한 언행을 보여줬다”고 말했다.

지난 4일 홍준표 후보는 손석희 사장이 앵커로 임하는 JTBC 뉴스룸에 출연했다가 신경전을 벌인 바 있다.



손석희 사장의 진행능력을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선후보도 호평했다. 사진=손석희 사장 SNS 공식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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