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캡틴 홍성흔 은퇴`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김영구 기자] 두산 베어스 레전드 홍성흔이 30일 잠실구장에서 열릴 '2017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 경기에서 은퇴식을 가졌다.

홍성흔이 기념 영상을 지켜보고 있다.

지난 1999년 두산 유니폼을 입고 프로생활을 시작한 홍성흔은 지난해까지 총 18시즌 동안 통산 1천957경기 2천46안타 208홈런 1천120타점, 데뷔 시즌 신인상 수상, 골든글러브 6회(포수 2회, 지명타자 4회)를 수상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