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방송인 전현무 모친의 뼈가 담긴 한 마디가 화제다.
지난해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는 당시 민폐 발언 논란으로 구설수에 오르던 전현무를 향한 어머니의 따끔한 일침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 어머니의 ‘가식적인 표정 하지마라’ ‘말 조심해’ ‘용서는 있어도 잊히진 않아’ ‘늘 자폭하는 말 삼가라’ ‘항상 아슬아슬하다’ ‘요즘 좀 창피해...’라는 메시지에 전현무는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전현무가 화제에 올랐다. 사진=MBC "나혼자산다" 방송 캡쳐 이를 본 시청자들은 ‘어머니가 가차 없으시네’ ‘어머니 너무 팩트폭행 하시는 것 아닌가요’ ‘전현무는 어머니 말씀을 잘 들어라’ 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현무는 지난 2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 미국 공항에서 격리조치 당한 일화를 공개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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