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회 백상예술대상, 3일 오후 5시 열려…별들의 잔치 예고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제53회 백상예술대상이 3일 오후 5시에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이번 백상예술대상에 스타들이 대거 참석한다. 박보검, 김유정, 공유, 김고은과 더불어 남궁민, 조정석, 김하늘, 서현진, 박신혜, 박보영 등 내로라하는 배우들이 얼굴을 비춘다.

예능상 후보에 오른 개그맨 김종민, 박나래, 김숙, 양세형 등도 백상예술대상을 찾을 예정이다. 단순 연예인 뿐만 아니라 tvN ‘디어 마이 프렌즈’의 노희경 작가, ‘도깨비’ 김은숙 작가와 ‘곡성’ 나홍진 감독, ‘아가씨’ 박찬욱 감독도 와서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MC는 배우 박중훈과 가수 수지가 맡는다.

제53회 백상예술대상이 3일 오후 5시에 열린다. 사진=백상예술대상 공식 페이스북
백상예술대상은 국내유일의 종합예술상으로, 2002년부터 연극 부문을 제외하고 영화와 TV만을 대상으로 시상하고 있다. 이번 시상식은 JTBC에서 오후 5시에 볼 수 있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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