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101 시즌2’ 윤지성, 순위 논란에 SNS 비공개 전환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프로듀스101 시즌2’의 순위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

지난 5일 방송된 ‘프로듀스101 시즌2’는 첫 번째 방출자가 공개되는 순위 발표식이 진행돼 이목을 끌었다.

이날 순위 발표식에서 공개된 MMO엔터테인먼트 윤지성 연습생 등수는 3위였다. 그는 눈물을 쏟으며 국민 프로듀서를 향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윤지성의 높은 등수에 의문을 갖기 시작했고, 윤지성의 소속사 MMO엔터테인먼트가 Mnet의 자회사라는 것이 밝혀지면서 논란이 거세졌다. 결국 윤지성은 계속되는 악성댓글로 6일 SNS를 비공개로 전환했다. 한편, 이날 공개된 ‘프로듀스101 시즌2’은 자체 최고 시청률인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평균 시청률 3%, 최고 시청률 3.7%를 기록해 시청률 3%대를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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