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H’몽환적 셀카 공개 “영화에서 튀어나온 줄”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그룹 ‘트리플H’가 단체 셀카를 공개했다.

6일 ‘트리플H’ 멤버 현아의 인스타그램에 멤버 후이, 이던과 함께 찍은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트리플H’멤버들은 눈에 띄는 메이크업과 의상으로 독보적인 몽환적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그룹 "트리플H"가 데뷔 무데를 가졌다. 사진=현아 인스타그램
한편 ‘트리플H’는 6일 MBC ‘쇼!음악중심’에 출연해 타이틀곡 ‘365FRESH’로 뜨거운 무대를 선보였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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