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롱 부인, 24살 연상…고교 선생이었다[화보]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마크롱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64·프랑스)이 화제다.

에마뉘엘 마크롱(40) 전진당 대표는 8일 제25대 프랑스 대통령이 됐다.

브리지트는 에마뉘엘의 고등학교 시절 문학교사였다. 연극 수업 선생님-제자로 시작된 인연이 아내-남편으로 이어졌다.

1974년 은행가와 결혼하여 자녀 3명을 둔 브리지트는 2006년 이혼했고 2007년 지금 낭군 에마뉘엘과 부부가 됐다.



브리지트는 에마뉘엘이 신뢰하는 소수의 사람 중 하나로 알려졌다.

대통령 당선 후 에마뉘엘은 “아내는 앞으로도 나와 함께했던 역할을 한다”면서 “숨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마크롱 부인이 제25대 프랑스 대통령선거에 임하고 있다.
사진=AFPBBNews=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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