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 터지면 빙고` 한화, ‘모바일 수리 빙고게임’ 출시

[매경닷컴 MK스포츠 한이정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9일 팬 참여형 모바일 게임 ‘모바일 수리 빙고’를 출시한다.

모바일 수리 빙고 게임은 경기 당일 한화 엔트리 중 9명을 선택해 칸을 채우고, 안타를 기록한 선수들로 라인이 이뤄지면 빙고가 되는 형식이다. 빙고 달성 참여자에게는 한화 상품숍 할인쿠폰이 제공되고, 완성한 라인 수에 따라 할인율이 차등 적용된다.

할인쿠폰은 레플리카 유니폼을 제외하고 어센틱 유니폼, 모자 등 구단 숍에서 판매하는 모든 상품에 온·오프라인 다 적용된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9일 팬 참여형 모바일 게임 ‘모바일 수리 빙고’를 출시한다.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
이 게임은 수리빙고 홈페이지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간단한 로그인을 통해 누구나 매 경기 이용할 수 있다. [yijung@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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