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파주)=천정환 기자]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20세 이하(U-20) 축구대표팀이 8일 파주 NFC에서 'FIFA U-20 월드컵 코리아 2017' 대회를 앞두고 사우디아라비아와 비공개 연습 경기를 가졌다.
한편 U-20 축구대표팀은 11일 우루과이(청주), 14일 세네갈(고양)과 각각 평가전을 갖고 U-20 월드컵 개막일인 20일 오후 8시 기니와 1차전, 23일 오후 8시 아르헨티나와 각각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맞붙는다.
한국 백승호가 선제골을 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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