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교수 신임 민정수석?…아직 SNS상 언급은 없어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청와대 민정수석이 유력하다는 조국 서울대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아직 SNS상 관련 언급은 없었다.

10일 조 교수가 신임 문재인 정부 민정수석에 내정됐다는 보도가 전해졌다. 이날 취임 첫 날을 맞이한 문재인 대통령은 청와대 춘추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신임 국무총리, 신임 국정원장, 신임 비서실장 인선내용을 발표했다. 다만 보도됐던 민정수석 발표는 이뤄지지 않았다. 11일 혹은 그 이후 발표가 유력할 전망이다.

조 교수는 아직 자신의 근황을 전하지 않은 상태. 평소 활발한 SNS에도 아직 공식적인 이야기를 게재하지 않았다.

조국 교수가 대통령비서실 민정수석비서관으로 유력하다. 사진=조국 교수 SNS 공식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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