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요섭 군주 OST 부른다…성숙함과 감성 돋보여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양요섭이 ‘군주-가면의 주인’의 첫 번째 OST의 가수가 된다.

양요섭이 부르는 OST Part.1 ‘남자라 울지 못했어’는 아름다운 멜로디가 돋보이는 곡으로 애절한 남자의 고백에 관한 가사를 담고 있다. 노랫말은 왕권 강화를 위한 조직 편수회와 대립을 통해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져야 하는 왕세자 이선(유승호 분)의 심적 갈등까지 폭 넓게 담아내고 있다.

‘군주-가면의 주인’의 OST 제작사 측은 “이번 곡은 불의의 세력을 상대로 외롭고 힘든 싸움을 시작하는 왕세자의 결의와 사랑하는 여인을 붙잡지 못하는 안타까움을 표현했다”며 “9년차 아이돌 가수 양요섭의 성숙함과 깊은 감성이 돋보이는 곡”이라고 밝혔다.

‘군주-가면의주인’ 자켓 사진=MBC ‘군주-가면의주인’ 사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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