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시사예능 ‘썰전’이 8%대 시청률에 복귀하며 동시간대 1위를 유지했다.
1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밤 방송한 JTBC ‘썰전’은 8.20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 6.231%보다 약 2%가량 상승한 수치. 대폭 상승한 ‘썰전’의 시청률. 특히 지난 3월16일 이후 약 2달 만에 8%대에 다시 진입했다.
이날은 대선특수가 작용됐다. 지난 9일 치러진 제 19대 대선 결과를 살펴보고 향후 정국에 대한 전망에 대한 심층적 분석이 이뤄졌다. 또한 5개 당 현역 의원들이 전하는 생생한 당 내 이야기가 많은 관심을 자아냈다.
한편 ‘썰전’은 지상파 방송과의 시청률 대결서도 승리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자기야 백년손님’은 7.4%를 기록했고 KBS2 ‘해피투게더 시즌3’는 5.1%, MBC ‘우리가 원하는 리더’는 2.6%의 시청률를 보였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