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국민의당 모욕하지 마라”(대변인 논평 전문)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추미애(59) 제3대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야당의 반발을 샀다.

국민의당은 11일 고연호 수석대변인 명의 논평에서 추미애 대표를 비판했다. 이하 전문.

추미애 대표, 국민의당이 그렇게 두렵나? 가는 곳마다 “국민의당에서 자신을 부러워한다”며 국민의당에 대한 조롱을 이어가고 있다.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대선 사전투표 후 기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추미애 대표 SNS 공식계정
문재인 대통령의 통합, 협치는 거짓말이었는가? 어제는 송영길 의원이 안철수 후보에 대해 ‘정계 은퇴’ 운운하더니 오늘은 당 대표인 추미애 대표가 나서서 국민의당을 모욕하고 있다.



추미애 대표는 권력을 그렇게 좋아해서 그러는지 모르겠지만, 국민의당은 추 대표와 같지 않은 사람들이니 타당 일에 신경 쓰지 않길 바란다.

여당 대표의 야당 공격은 국정 동력이 떨어졌을 때나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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