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케이윌이 방송에서 집을 공개했다.
12일 방송된 MBC 버라이어티 ‘발칙한 동거 빈방 있음’에서는 ‘신데렐라’로 변신한 한은정이 집주인으로 케이윌을 만났다. 케이윌의 집은 옥상 정원, 녹음실 등이 완벽하게 갖춰진 저택이었다. 출연진들은 “이거 설정인 것 같다. 원래 저러고 계신 것 맞냐”고 물었다.
만남 전 집 앞에 도착한 한은정은 노래 연습에 몰두한 케이윌 때문에 30분 넘게 문 앞에서 기다려야 했다. 이후 한은정은 큰 막대 걸레로 창문을 닦으며 제대로 신세가 역전된 모습을 보여 폭소케 했다.
케이윌 집이 방송에서 공개됐다. 사진=MBC ‘발칙한 동거 빈방 있음’ 방송화면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