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개그콘서트’가 900회를 맞이한다.
‘개그콘서트’는 14일부터 900회 특집 방송을 시작한다. 총 3편에 걸쳐 방영될 900회 특집은 김준호, 김대회, 유재석, 홍인규, 신봉선, 김지민, 이상호, 이상민, 김준현, 조윤호 등 ‘개그콘서트’를 빛냈던 개그맨이 대거 우정 출연한다.
이들의 합류로 감수성, 어르신, 씁쓸한 인생, 대화가 필요해, 꺾기도 등 과거 인기코너도 부활한다. 김종민, 데프콘, 정준영 등도 특별 출연해 ‘개그콘서트’의 900회 특집을 빛낸다. 제작진이 900회 특집을 야심차게 준비하면서 ‘개그콘서트’의 시청률도 반등할 지가 관심사다. ‘개그콘서트’ 시청률은 지난 4월 2일 9.1%를 기록한 이후 하락 곡선을 그렸다. 지난 7일 방송의 시청률은 7.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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