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랜섬웨어 예방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해커의 금전 요구에 굴복한 사람들은 얼마나 될까?
이번 랜섬웨어 제작자들은 감염 후 일주일 동안 복구 대가로 송금을 요구한다. 만약 해당 기간 치료에 실패하고 이들의 강압에도 응하지 않으면 모든 자료가 파괴된다.
해커 계좌 3곳에 입금한 피해자는 15일 오후 3시 30분 현재 155명에 달한다. 금액은 4만333.37달러(4532만 원)로 집계됐다.
랜섬웨어 예방이 무위로 돌아가면 위와 같은 화면이 나온다. 데이터에 다시 접근할 수 있기 해줄테니 보수를 달라는 얘기다. [dogma0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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