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의원 독립운동 집안…국회 미화원 직고용 주역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우원식 의원이 16일 제6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됐다.

우원식(59) 3선 국회의원(서울 노원구 을)의 조상은 종로경찰서 폭탄투척으로 대표되는 독립운동을 한 것으로 전해진다.

2015년~2016년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 위원장으로 사회의 ‘을’을 위해 활동하며 명성을 얻었다. 국회 환경미화원 직접고용이 위원장 시절 대표적 성과다.

우원식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로 당선됐다.
민주당 전신 새정치민주연합 시절에는 2015년 혁신위원회 소속으로 조국(52) 문재인 정부 초대 대통령비서실 민정수석과 함께 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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