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박수현(53) 문재인 정부 초대 대통령비서실 홍보수석비서관실 대변인은 충청남도와 인연이 각별하다.
출생지 그리고 제19대 국회의원 지역구 모두 충남 공주시다. 안희정(53) 제36·37대 도지사의 첫 당선을 주도하기도 했다.
2010년 지방선거에서 총괄선거대책본부장으로 안희정 도지사 탄생을 이끌었다. 이후에도 충청남도 정책특별보좌관으로 재직했다.
박수현 신임 청와대 대변인은 안희정 충청남도지사와 문재인 대통령을 모두 도왔다. 사진=박수현 대변인 SNS 공식계정 국회의원 시절에는 2013년 5월~2014년 3월 민주당 4대강사업조사특별위원회 간사로 활동했다. 더불어민주당 국민주권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대변인으로 문재인(64) 19대 대통령 당선에 힘을 보태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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