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서정희(57) 쉬이즈앳홈 대표는 네티즌에 대해 법에 따라 대처하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SBS ‘불타는 청춘’ 16일 방송분에 합류가 예고된 서정희 대표는 3월 14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최근 일부 악성 댓글 게시자들이 허위사실 및 모욕적인 글을 게재하여 고문변호사를 통해 형사적으로 강력하게 대처하고 있다”는 글을 올렸다.
제20대 총선에서는 간통죄 부활을 공약으로 제시한 기독자유당 지지를 호소하는 홍보영상에 출연하기도 했다.
서정희 대표 최근 울릉도에서의 모습. 사진=서정희 대표 SNS 공식계정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