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노무현입니다’ 영화 라이브톡이 의미심장한 날, 뜻깊은 사람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오는 23일은 故 노무현 제16대 대통령 서거 8주기다. 영화 개봉을 이틀 앞두고 CGV 왕십리에서는 CGV 스타★라이브톡이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안희정(53·더불어민주당) 제36·37대 충청남도지사가 참석한다. 안희정 도지사는 경선 캠프 사무국장과 후보 비서실 정무팀장으로 노무현 대통령 당선에 공헌했다.
노무현입니다 CGV 스타★라이브톡에 안희정 도지사가 참석한다. 라이브톡은 CGV 압구정·강변·동수원·목동·상암·영등포·오리·일산·인천 극장으로 생중계한다. 수익 전체는 안희정 도지사의 뜻에 따라 기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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