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 쌍둥이 엄마의 셀카…누리꾼의 반응은?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S.E.S.의 슈(본명 유수영)가 셀카로 근황을 알렸다.

슈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슈 #첫줄#눈을 못뜨겠다. 지금이랑 완전 다른 상태. 눈 뜨면 항상 이렇게 일어나고 나가고싶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슈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슈는 옅은 화장을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두 아이를 가진 30대 후반의 여성이라고 믿기지 않은 동안 미모를 뽐내며 네티즌들을 놀라게 했다. 이를 확인한 누리꾼들은 “얼굴 정말 동안이다” “아줌마 맞나?” “약간 부자연스럽긴 한데”라는 반응을 나타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