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걸그룹 드림캐쳐가 KCON 무대를 통해 일본 팬들과의 첫 만남을 성황리에 가졌다.
드림캐쳐는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3일 동안 일본 최대 컨벤션 센터인 마쿠하리 메세(Makuhari Messe)에서 진행된 'KCON 2017 JAPAN'에 참석해 현지 팬들과 인사를 나눴다.
20일부터 본격적인 일정에 합류한 드림캐쳐는 K-컬쳐, K-뷰티, K-푸드 등 한국의 다양한 문화를 보고 즐길 수 있는 컨벤션에 함께했다. 21일에는 프리쇼 무대에 올라 특유의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펼쳐내며 K-POP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특히 드림캐쳐를 향한 일본 내 K-POP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실감할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데뷔 약 5개월 차를 맞이한 신인 걸그룹임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이벤트와 무대에 현지 팬들이 몰리며, '한류 신성'으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해피페이스 엔터테인먼트는 "드림캐쳐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신 일본의 팬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 남은 일본 프로모션 기간 동안 많은 추억을 만들고 돌아가겠다"면서 "일본 외에도 다양한 나라에서 프로모션 요청이 들어오는 만큼 하루 빨리 여러분들을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