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여전한 아름다움…40대 화장품 모델 이유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김희선(41·힌지엔터테인먼트)이 왜 지금도 화장품 모델로 활동하는지를 미모로 입증했다.

지난 1월 김희선은 프랑스 고급 향수·화장품 브랜드 랑콤의 뮤즈로 발탁됐다.

최근 김희선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랑콤 플레임오렌지 제품사용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김희선은 2017년 1월부터 랑콤 뮤즈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김희선 SNS 공식계정
김희선은 6월 16일부터 방송되는 JTBC 금토드라마 ‘품위있는 그녀’에도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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