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아나 그란데, 폭발 사건 심경 “가슴이 찢어져”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공연 중 일어난 충격적인 폭발 사건. 톱가수 아리아나 그란데는 가슴이 찢어진다고 심경을 밝혔다.

23일(한국시간) 영국 북부 맨체스터 경기장에서 열린 세계적인 가수 아리아나 그란데의 공연 중 폭발이 발생해 수십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테러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전 세계 역시 큰 충격을 받았다.

공연 당사자인 아리아나 그란데 역시 심한 충격을 받지 않을 수 없었다. 그는 최소 19명이 숨진 이번 사건에 대해 SNS를 통해 “가슴이 찢어진다. 미안하다”고 심경을 드러냈다.

아리아나 그란데. 사진=MBN스타,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 TOPIC/Splash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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