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박보검과 걸그룹 레드벨벳 아이린의 특급 케미가 다시 펼쳐질 예정이다.
KBS 2TV ‘뮤직뱅크’에서 호흡을 맞췄던 두 사람은 이번 월드투어로 재회하게 됐다. 싱가포르에 이어 자카르타에서도 만난다.
박보검 아이린은 과거 특급 케미를 발산하며 많은 화제를 낳았다. 뛰어난 케미에 열애설도 났었다. 그러나 두 사람은 이후 서로 연락처도 모른다고 고백해 팬들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
한편, ‘뮤직뱅크 인 자카르타’에는 EXO, B.A.P, 여자친구, 아스트로, NCT 127이 참여해 현지 K-POP 열기에 화답할 예정이다. 공연뿐만 아니라 한국 콘텐츠 진흥원(KOCCA)과 한국 무역협회(KITA), KBS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대규모 전시인 K-EXPO도 함께 펼쳐진다. K-EXPO는 한국의 문화 콘텐츠를 소개하고 우수 한류 상품을 전시 및 판매할 수 있는 대규모 문화 박람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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