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오연서가 최근 군입대한 주원을 면회하겠다는 공약을 걸었다.
오연서는 27일 오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 자리서 오연서는 드라마 시청률 공약도 내세웠다. 29일 첫 방송을 앞둔 드라마 ‘엽기적인 그녀’를 두고다.
오연서는 “엽기적인 그녀 시청률이 20%를 넘는다면 주원의 면회를 가겠다”고 말했다.
오연서, 엽기적인 그녀 첫 방송 앞두고 시청률 공약. 사진=MBN스타 제공
그러면서 “시청률이 20%를 넘으면 가고, 못 넘으면 안 간다”며 “드라마가 잘 된다면 저 혼자 드라마의 영광을 누리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SBS 새 월화드라마 ‘엽기적인 그녀’는 영화 ‘엽기적인 그녀’를 조선시대 배경으로 사극 버전으로 새롭게 만들었다. 지난해 9월 담금질에 들어가 올해 3월 모든 촬영 일정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