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전 카라 멤버였던 강지영의 친언니가 독일 분데스리가 소속 축구선수 지동원과 결혼해 화제다. 강지영은 최근 일본서 배우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강지영은 카라에서 탈퇴한 뒤 일본에서 주로 활동 중이다. 특히 다수의 일본영화에 출연 중인데 특히 2015년과 2016년 연속 출연한 암살교실이라는 작품이 가장 유명하다.
강지영이 출연한 암살교실은 액션과 코미디가 섞인 작품으로 새학기를 앞둔 3-E반에 문어형 생물이 된 ‘살선생’과 그를 암살하기 위해 투입된 학생들은 숨겨진 과거와 비밀이 펼쳐지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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