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수, 4G 연속 결장…BAL은 2연승 행진

[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김현수(30·볼티모어)가 4경기 연속 결장한 가운데 볼티모어 오리올스는 2연승을 거뒀다.

볼티모어는 2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즈주 볼티모어 캠든야드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경기서 7-5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볼티모어는 2연승을 달렸다.

볼티모어는 이날 홈런쇼를 펼쳤다. 투런포를 터뜨린 트럼보와 솔로 아치를 그린 데이비스와 존스 그리고 스리런포를 때린 스쿱까지. 총 네 명의 중심타자가 쉴 새 없이 보스턴 마운드를 공략했다. 마운드에서는 선발로 나선 웨이드 마일리가 7이닝 동안 5피안타 1볼넷 3삼진 1실점으로 호투했다.

한편 김현수는 4경기 째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김현수(사진)가 4경기 연속 결장했다. 사진=MK스포츠 DB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