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이상민이 예능 방송인 브랜드평판 1위에 올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17년 5월 3일부터 6월 4일까지 예능인 36명을 분석했다. 그 결과 5월에 이어 6월 브랜드평판 1위는 이상민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민 외 20위 안에 든 방송인은 유재석, 박명수, 김건모, 신동엽, 김준호, 김구라, 이휘재, 전현무, 서장훈, 차태현, 김숙, 양세형, 하하, 이경규, 김종민, 박수홍, 박나래, 김병만, 이수근 순이다.
이상민은 ‘더 지니어스’, ‘더 벙커’, ‘아는 형님’, ‘미운 우리 새끼’ 등에 출연해 재기를 꿈꾸며 열심히 살아가는 캐릭터로 시청자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이상민이 예능인 브랜드 평판 1위에 올랐다. 사진=MBN스타 제공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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