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방송인 이상민이 12년째 저작권료를 압류당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4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장범준의 입대 소식을 다뤘다. 이 때 설인아가 “장범준은 훈련소에 있지만 든든한 가장이다. 저작권료가 46억 원이다”고 전했다.
리포터들은 이상민에게 “저작권료 얼마나 받냐”고 묻자, 이상민은 “난 12년째 저작권료를 받아본 적이 없다. 채권자들이 가져간다. 그것도 재산이라 압류가 된다. 그걸로 빚을 갚고 있다”고 털어놨다.
이상민 저작권료. 사진=MBC "섹션 TV 연예통신" 캡처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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