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슈퍼주니어 팬이 ‘성민 보이콧’을 선언한 가운데 슈퍼주니어가 사태 해결을 위해 움직인다.
슈퍼주니어 소속사 SJ레이블은 “슈퍼주니어 활동을 기다려주신 팬과 함께 향후 방향성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한다”고 발표했다.
슈퍼주니어는 오는 10월 신곡을 발표할 예정이다. 군 복무 중인 규현과 려욱, 그리고 음주운전 논란으로 자숙 중인 강인을 제외한 8인 체재로 컴백한다.
슈퍼주니어 팬은 성민이 함께 하는 것에 대해 불만을 터뜨렸다. 아예 팀에서 퇴출하라는 성명서까지 제출했다. 성민은 지난 2014년 군 입대를 앞두고 결혼했다. 슈퍼주니어 팬은 열애, 결혼 소식과 관련한 입장을 밝힐 것을 요구했지만 성민은 이에 응하지 않았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