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하리수(42·스타샵엔터테인먼트)와의 이혼이 보도된 미키정(38)이 공개반응을 내놨다.
미키정-하리수 이혼이 12일 기사화되자 미키정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글을 올렸다. 이하 전문.
서로 좋은 사이로 남게 됐습니다.
하리수-미키정 부부 시절 모습. 사진(청계천)=MBN스타 김승진 기자 사업실패 이야기 기사가 나왔던데 사실과 무관하기에 그런 억측은 안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서로 바쁘다 보니 관계가 소원해져서 이 상황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좋은 인연이었기에 앞으로도 서로를 응원하는 좋은 사이로 지낼 겁니다.
말도 안 되는 악성 댓글 삼가세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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