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화보 공개…여전히 독보적인 존재감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전지현(36·문화창고)이 패션 매거진 ‘엘르’ 7월호 화보를 통해 근황을 알렸다.

전지현과 브랜드 미샤(MICHAA)가 함께한 '엘르' 7월호 화보는 16일 공개되었다. 전지현은 이 화보를 통해 글로벌 패션 아이콘다운 독보적인 존재감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공개된 화보는 'The Unseen'이라는 콘셉트로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전지현의 오늘을 담았다. 유려한 실루엣과 섬세한 눈빛 감정연기로 고혹적이면서 관능적인 여성미를 강조한 패션 스타일을 선보였다.

무심한 듯 시크한 표정과 드라마틱한 포즈는 기존과는 다른 새로운 매력을 발산해 그녀만의 매혹적인 분위기를 만들어 냈다.



리드미컬한 플리츠 블라우스로 고급스러운 모던함을 보여주고 있으며 어깨를 드러낸 플라워 롱 드레스는 그녀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또 다른 화보 속 전지현은 스트라이프 셔츠로 아련한 청순미를 보여주고 있고, 클래식한 러플 장식과 산뜻한 에메랄드빛 블라우스로 주변을 압도하는 품격 있는 세련미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엘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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