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초반 중국의 음악사를 다시 썼다는 평가를 받으며 인기를 끌었던 여가수 양위잉(양옥영). 그는 올해로 46세를 맞이했지만 전성기 시절의 외모를 유지하고 있다. ▶ 쉬뤄쉬안(徐若瑄) 1975년 3월 19일생
쉬뤄쉬안(徐若瑄). 사진=쉬뤄쉬안 인스타그램
한국에서는 비비안수로 더 잘 알려진 대만 여배우 겸 가수 쉬뤄쉬안은 올해 43세를 맞이했다. 그는 활발한 활동과 인형같은 동안 외모로 중국뿐만 아니라 한국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 린신루(林心如) 1976년 1월 27일생
린신루(林心如). 사진=린신루 인스타그램
드라마 ‘황제의 딸(还珠格格)’에서 하자미 역을 맡아 한국 시청자에게 친숙한 중화권 톱배우 린신루(임심여)는 올해로 42세를 맞이했다. 그는 작년 곽건화와 결혼식을 올린 후 지난 1일 득녀했다. ▶ 린이천(林依晨) 1982년 10월 29일생
린이천(林依晨). 사진=린이천 인스타그램
대만 드라마 ‘장난스런 키스(恶作剧之吻)’로 한국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은 린이천(임의신)은 올해로 35세를 맞이했다. 그는 뛰어난 외모뿐만 아니라 대만 최고의 명문 대학 한국어과를 졸업해 ‘대만 출신 엘리트 배우’로도 눈길을 끌었다. ▶ 차이줘옌(蔡卓妍) 1982년 11월 22일생
차이줘옌(蔡卓妍). 사진=차이줘옌 인스타그램
90년대 인기 여성듀오 트윈스의 멤버였던 차이줘옌(채탁연)은 올해로 35세를 맞이했다. 올해 데뷔 16년을 맞이한 그는 뛰어난 외모를 자랑하며 트윈스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천옌시(陈姸希) 1983년 5월 31일생
천옌시(陈姸希). 사진=천옌시 인스타그램
최근 한국에서도 잘 알려진 대만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의 션자이 천옌시(진연희). 34살이 된 그는 시간이 지나도 ‘국민 첫사랑’다운 외모를 자랑하며 최근까지 다양한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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